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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정용화, 내 사위 될텐데 뭘 못 주겠냐" 트롯신 [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20.05.28. 06:00

설운도가 예비사위 정용화 사랑을 드러냈다.

5월 27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설운도는 후배가수 정용화에게 애정을 보였다.

정용화는 "벨트하면 된다"고 말했고, 설운도는 "앞으로 내 사위 될 텐데 뭘 못 주겠어"라며 정용화에게 거듭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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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가 예비사위 정용화 사랑을 드러냈다.

5월 27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설운도는 후배가수 정용화에게 애정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랜선 강의를 펼쳤던 스승 김연자와 후배 정용화의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정용화는 “반짝이 의상을 못 구했다”며 최대한 화려한 의상을 구했다고 말했고, 김연자는 “내가 하나 해줄걸 그랬다”며 안타까워했다.

정용화는 “보석 박힌 걸 못 구해서 설운도 선배님에게 전화 드릴까 했다. 맞을 것 같아서”라고 사이즈가 비슷해 보이는 설운도의 옷을 빌릴 생각도 해봤다고 말했고, 설운도는 “전화하지 그랬어”라며 “몇 입는데?”라고 옷 사이즈를 확인했다.

설운도와 정용화의 옷 사이즈는 100. 허리는 정용화가 30인치, 설운도가 32인치라고. 정용화는 “벨트하면 된다”고 말했고, 설운도는 “앞으로 내 사위 될 텐데 뭘 못 주겠어”라며 정용화에게 거듭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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