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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여자친구, 7월 컴백 확정..성장 서사 기대UP

이호영 입력 2020.05.25. 15:25 수정 2020.07.10. 16:56

그룹 여자친구가 돌아온다.

25일 iMBC 취재 결과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7월 컴백, 여름 걸그룹 대전 합류를 예고했다.

여자친구는 지난 2015년 1월 '유리구슬'로 데뷔한 이후 매 앨범 흥행에 성공하며 정상에 올라선 걸그룹이다.

뿐만 아니라,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레이블에 합류해 선보이는 두 번째 결과물이라는 대목도 괄목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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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친구가 돌아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5일 iMBC 취재 결과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7월 컴백, 여름 걸그룹 대전 합류를 예고했다. 이달 중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여자친구는 지난 1월 '회:래버린스(回:LABYRINTH)' 발매 이후 약 6개월 만에 결과물을 선보이는 것이다. 특히 7월은 여자친구에게 컴백 적기나 다름없다. 2015년 7월 발표한 '오늘부터 우리는'이 역주행을 펼쳐 유명세를 얻었으며, 2016년 7월 발표한 '너 그리고 나'로 음악방송 14관왕에 오른 바 있다.

여자친구는 지난 2015년 1월 '유리구슬'로 데뷔한 이후 매 앨범 흥행에 성공하며 정상에 올라선 걸그룹이다. '유리구슬'부터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핑거팁', '열대야', '교차로'까지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바 있다. 특히 파워+청순이라는 이색적인 고유 콘셉트를 꾸준히 이어와 입지를 단단히 했다. 또 성장기를 앨범마다 녹여 서사를 만들어낸 것으로도 정평이 나있다.

뿐만 아니라,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레이블에 합류해 선보이는 두 번째 결과물이라는 대목도 괄목할만하다.

iMBC 이호영 | 사진 iMBC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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