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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8살..안영미, 파격 누드 화보 변천사 봤더니

김지혜 입력 2020. 05. 25. 07:45 수정 2020. 05. 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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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세미 누드 화보로 시선을 모은 가운데 8년 전 찍은 파격 누드 화보도 재조명받고 있다.

안영미는 화보 촬영 후 가진 인터뷰에서 "예전에 누드 화보를 찍었는데, 그땐 무조건 마르면 예쁜 줄 알고 무리해서 굶어가며 몸을 만들었어요. 이번엔 내 몸을 먼저 생각하면서 운동을 했기 때문에 좀 다를 거란 생각을 했죠"라며 "방송에서 저는 흥청망청 막 사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그 뒤에서는 이렇게 열심히 운동하는 의외의 안영미가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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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김지혜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세미 누드 화보로 시선을 모은 가운데 8년 전 찍은 파격 누드 화보도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 22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은 안영미의 화보를 공개했다. 상의 탈의하고 가슴만 가린 세미 누드 화보였다. 가녀린 어깨과 팔 사이로 드러난 가슴선,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영미의 누드 화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8년 전에는 좀 더 과감한 화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흑백으로 촬영된 당시 화보는 올 누드였다. 팔과 다리 각도 만으로 중요 부위를 가린 아슬아슬한 사진이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안영미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안영미는 화보 촬영 후 가진 인터뷰에서 "예전에 누드 화보를 찍었는데, 그땐 무조건 마르면 예쁜 줄 알고 무리해서 굶어가며 몸을 만들었어요. 이번엔 내 몸을 먼저 생각하면서 운동을 했기 때문에 좀 다를 거란 생각을 했죠"라며 "방송에서 저는 흥청망청 막 사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그 뒤에서는 이렇게 열심히 운동하는 의외의 안영미가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라고 밝혔다.

대중의 반응도 뜨거웠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만들어낸 아름다운 몸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다.

이후 안영미는 자신의 SNS에 "건강을 위해 함께 파이팅해요. 툭하면 벗고 찍어서 아무도 안 궁금해하는 거 같음. 그래도 또 찍을꺼임. 모델명 벌겅숭이임금님"이라고 특유의 재치 넘치는 글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엘르, 코스모폴리탄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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