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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스페셜' 김영민 "심심하면 개 키워"에 충격..박선영 "지금도 열 받아"

박하나 기자 입력 2020.05.22. 23:27

'부부의 세계 스페셜' 김영민과 박선영이 충격적인 대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에 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 스페셜 1부'에서는 지난 16일 뜨거운 호평 속에 종영한 '부부의 세계'(극본 주현/연출 모완일)의 못다 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극 중 손제혁(김영민 분)은 아이를 원하는 고예림(박선영 분)을 향해 "심심하면 개를 키워"라고 차갑게 말하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부부의 세계' 스페셜은 22일, 23일 양일간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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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부부의 세계 스페셜'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부부의 세계 스페셜' 김영민과 박선영이 충격적인 대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에 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 스페셜 1부'에서는 지난 16일 뜨거운 호평 속에 종영한 '부부의 세계'(극본 주현/연출 모완일)의 못다 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극 중 손제혁(김영민 분)은 아이를 원하는 고예림(박선영 분)을 향해 "심심하면 개를 키워"라고 차갑게 말하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손제혁 역의 김영민이 당시의 생각을 전했다. 김영민은 "너무 충격적이었다"며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김영민은 "어떻게 아내에게, 그것도 아이를 가지자는 애타는 마음을 향해서 '심심하면 개를 키워'라는 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밝히며 다시금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고예림 역의 박선영이 "지금 생각하면 또 열 받아요"라고 웃으며 당시의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부부의 세계'는 BBC '닥터 포스터'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부부의 세계' 스페셜은 22일, 23일 양일간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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