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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같이 드실래요' 손나은, 세상 혼자 사는 미모

김나영 입력 2020. 05. 2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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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이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차도녀로 변신, 새로운 인생캐에 도전한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인해 사랑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썸 타듯 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맛있는 한 끼 로맨스 드라마다.

손나은은 극 중 저 세상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피트니스 트레이너 진노을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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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손나은이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차도녀로 변신, 새로운 인생캐에 도전한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인해 사랑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썸 타듯 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맛있는 한 끼 로맨스 드라마다.

손나은은 극 중 저 세상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피트니스 트레이너 진노을 역을 연기한다. 진노을은 SNS에서 핫한 인플루언서로, 수많은 남자들의 관심과 대시에도 아랑곳 않는 도도한 매력을 지녔다. 그는 김해경(송승헌 분)의 전 연인으로 그의 마음을 차갑게 얼려버린 장본인이다.

손나은이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차도녀로 변신, 새로운 인생캐에 도전한다. 사진=빅토리콘텐츠
공개된 스틸에는 손나은의 고고하면서도 우아한 미모가 드러나 시선을 끈다. 그녀는 고개를 떨어뜨리지 않은 채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어 어느 상황에서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진노을의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고민에 빠진 듯 머리를 가누고 있는 모습은 그에게 말할 수 없는 어떤 사연이 있는지를 궁금하게 만든다. 특히 진노을은 헤어진 연인 김해경과 우도희(서지혜 분)의 사이를 의식, 점차 질투에 사로잡힌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손나은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자랑하는 진노을 역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에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할 인생캐의 탄생이 예고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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