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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지연 양측 "열애 아냐, 바이크 연습 동행한 것"(공식입장)

뉴스엔 입력 2020. 05. 1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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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 지연 양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배우 송재림 소속사 그랑앙세 측은 5월 19일 "지난 2019년 9월 종영한 KBS 2TV '너의 노래를 들려줘'를 통해 만난 두사람은 바이크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진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지연과는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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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송재림, 지연 양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배우 송재림 소속사 그랑앙세 측은 5월 19일 "지난 2019년 9월 종영한 KBS 2TV ‘너의 노래를 들려줘’를 통해 만난 두사람은 바이크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진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지연과는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밝혔다.

그랑앙세 측은 "목격된 17일 당일날은 송재림이 태백에 위치한 서킷에서의 바이크 연습날 이었고, 이제 막 입문하는 단계의 지연이 동행했다가 목격된 것"이라며 "안전한 연습장소인 서킷들이 지방에 있다 보니 이런 오해를 낳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티아라 출신 박지연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관계자 역시 뉴스엔에 "송재림과는 드라마를 통해 알게 됐고 친한 동료 사이로 지내고 있다"며 열애가 아니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송재림이 태백 쪽에 있는 바이크서킷을 예약해둔 상태였다. 지연이 최근 바이크를 사서 배우고 있다. 그런 이야기를 하다 바이크서킷에서 한번 배워보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같이 갔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바이크는 미리 실어 보냈고 지연의 차로 둘이 이동했는데 그 모습을 보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박지연, 송재림의 드라이브 목격담과 함께 열애설을 보도했다. 박지연과 송재림은 지난해 KBS 2TV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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