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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5' 죽굴도에서 펼쳐진 '최고의 사랑' 차승원X공효진 '특급 케미'

최서영 입력 2020. 05. 1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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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제의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의 첫 게스트로 배우 공효진(사진)이 등장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죽굴도에서 촬영을 하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을 찾아간 공효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효진과 차승원은 개그 코드가 맞는 환상의 단짝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공효진은 차승원과 유해진이 준비한 파전과 비빔국수를 대접받고 청소를 도와주며 '정리 정돈 달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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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방송화면 캡처
 
화제의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의 첫 게스트로 배우 공효진(사진)이 등장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죽굴도에서 촬영을 하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을 찾아간 공효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효진은 연예계 선배이자 과거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호흡을 맞췄던 차승원을 보자마자 “독고진씨(극 중 차승원이 맡은 역할의 이름)”라고 부르며 포옹했다.

유해진도 “정말 오랜만이다. 반갑다”며 공효진의 방문을 환영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효진과 차승원은 개그 코드가 맞는 환상의 단짝의 모습을 보여줬다. 공효진은 “난 선배님이 그냥 안 웃긴 말을 해도 계속 나만 웃긴다”며 웃었다.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방송화면 캡처
 
이어 공효진은 드라마 ‘최고의 사랑’ 촬영 당시를 “독고진(차승원 분·사진) 역할이 진짜 웃기지 않냐. 일주일 동안은 진짜 (웃음을 참기 위해) 혀를 깨물면서 촬영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공효진은 차승원과 유해진이 준비한 파전과 비빔국수를 대접받고 청소를 도와주며 ‘정리 정돈 달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10분 방송된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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