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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공효진 "'최고의 사랑' 당시, 차승원 웃겨 혀 깨물며 촬영"

입력 2020. 05. 1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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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공효진이 차승원과 만나 '최고의 사랑'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이하 '삼시세끼')에서는 공효진이 출연했다.

거북손 파전을 만드는 것을 보던 공효진은 "불이 막 움직이니까 잘 안 익는구나"라고 말했다.

웃음이 터진 공효진은 "선배님 개그가 안 웃긴데 나만 웃는다. 계속"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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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공효진 차승원 ‘최고의 사랑’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 캡처

‘삼시세끼’ 공효진이 차승원과 만나 ‘최고의 사랑’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이하 ‘삼시세끼’)에서는 공효진이 출연했다.

거북손 파전을 만드는 것을 보던 공효진은 “불이 막 움직이니까 잘 안 익는구나”라고 말했다.

이에 차승원은 “얘가 미친 듯이 춤을 추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웃음이 터진 공효진은 “선배님 개그가 안 웃긴데 나만 웃는다. 계속”이라고 답했다.

이어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을 언급하며, 그는 “독고 진 캐릭터가 진짜 웃기지 않았냐. 일주일 동안 혀 깨물면서 촬영했다”라고 털어놨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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