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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 90억대 펜트하우스→미술관 같은 내부 공개..수억대 작품 '가득'[종합]

김은애 입력 2020. 05. 15. 15:45 수정 2020. 05. 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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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이 자신이 수집해온 작품들로 이슈의 중심에 섰다.

 지드래곤은 미술 애호가로 정평이 나있는 만큼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들을 갖고 있었다.

지드래곤은 나오키 토미타(Naoki Tomita)가 그린 빅뱅 그림부터 조나스 우드(Jonas Wood),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 조지 콘도(George Condo), 앤서니 리안다(Anthony Rianda) 등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벽면을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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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은애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자신이 수집해온 작품들로 이슈의 중심에 섰다. '세계 미술시장의 큰손'다운 면모를 드러낸 것.

지드래곤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지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이 살고있는 펜트하우스의 내부 모습이 담겼다.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해당 집은 90억원대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드래곤은 패션아이콘다운 인테리어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중에서도 지드래곤이 수집한 그림, 가구 등이 돋보였다. 지드래곤은 미술 애호가로 정평이 나있는 만큼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들을 갖고 있었다.

지드래곤은 나오키 토미타(Naoki Tomita)가 그린 빅뱅 그림부터 조나스 우드(Jonas Wood),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 조지 콘도(George Condo), 앤서니 리안다(Anthony Rianda) 등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벽면을 가득 메웠다. 

여기에 에토레 소트사스(Ettore Sottsass), 장 프루베(Jean Prouve) 쟝 로이에(Jean Royere), 샬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의 가구, 작품들도 놓여있어 마치 미술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같은 그림, 가구 등은 미술계에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것은 물론, 수억대의 가격을 자랑한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12월 탑과 함께 미국 뉴욕에 기반을 둔 미술 잡지 '아트뉴스(ARTnews)'가 '지켜봐야 할 컬렉터'로 뽑은 50명에 포함됐던 바. 뿐만 아니라 지드래곤은 지난 2015년 서울시립미술관과 함께 '피스마이너스원 : 무대를 넘어서' 전시를 기획하기도 했다. 당시 마이클 스코긴스, 소피 클레멘츠, 권오상, 방앤리 등 현대미술 작가 12팀의 200여 점이 전시됐다.

이후 지드래곤은 세계적인 스포츠 유명브랜드와 스니커즈 디자인 협업으로 미적 감각과 파급력을 증명했다. 이가운데 지드래곤은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수많은 수집품으로 또 한번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3월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빅뱅과 YG엔터테인먼트의 재계약은 지난 2011년과 2015년에 이어 세 번째다. 또한 빅뱅은 올해 미국 최대 음악축제 코첼라 라인업에 합류하며 화려한 복귀를 예고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지드래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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