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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모텔 대실 이유 "차에서 자면 몸 아파" 온앤오프 [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20. 05. 10.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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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가 스케줄 사이 모텔을 대실해 쉬는 이유를 말했다.

김민아는 "수면시간을 채울 수가 없어서 모텔 가서 대실해볼까 했는데 신세계를 맛봤다"고 말했고, 볼빨간 사춘기 안지영도 "공감한다. 지방 공연 갔을 때 시간이 많이 뜨면 빌린다. 되게 편하다. 짱이다"고 공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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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가 스케줄 사이 모텔을 대실해 쉬는 이유를 말했다.

5월 8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김민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민아의 하루는 새벽 4시반부터 시작됐다. 김민아는 5년째 해온 아침뉴스 일기예보를 위해 5시까지 출근하며 홀로 옷이 가득 든 가방을 들고 택시를 탔다.

김민아는 “차가 있는데 운전하고 다니니까 더 피곤하더라”며 “저 때는 계약은 돼 있었는데 담당이 배정되기 전이었다. 아침 출근은 매니저 생기고 나서도 혼자 했다. 너무 미안해서”라고 홀로 택시를 타는 이유를 말했다.

이어 김민아는 일기예보 후 다음 스케줄까지 남는 시간을 모텔 대실로 채웠다. 김민아는 “시간이 떴는데 너무 졸려서 카페에서 버틸 수가 없더라. 예전에는 차에서 많이 잤다. 몸이 아프더라. 예전에는 숙직실도 많이 썼는데. 전 벗고 자는 걸 좋아해서 여러 가지 불편한 상황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김민아는 “수면시간을 채울 수가 없어서 모텔 가서 대실해볼까 했는데 신세계를 맛봤다”고 말했고, 볼빨간 사춘기 안지영도 “공감한다. 지방 공연 갔을 때 시간이 많이 뜨면 빌린다. 되게 편하다. 짱이다”고 공감을 표했다.

이날 김민아는 모텔에서 씻고 식사한 뒤 한 시간 정도 숙면을 취했고 “30분 자고 나온 적도 있다. 3만 원짜리 가면 럭셔리하다. 잠만 자고 나올 때 좀 아쉽다”며 “어차피 2시간 자니까 여관 같은 데 가서 자기도 한다. 제일 싼 데로. 이 날은 돈 좀 썼다”고 설명했다. (사진=tvN ‘온앤오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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