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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갈' 대체불가 최진혁, 통쾌한 한방

뉴스엔 입력 2020.05.03. 10:12

'루갈' 최진혁이 대체불가한 완벽 액션으로 박성웅에 통쾌한 복수를 했다.

지난 5월2일 방송된 '루갈'(연출 강철우/극본 도현) 11회에서 강기범(최진혁 분)은 심리전과 액션을 겸비, 황득구(박성웅 분)을 제압했다.

강기범은 전파 조작으로 인공 눈을 방해하는 황득구의 작전에도 이미 준비가 되어있었다.

이날 최진혁은 아르고스를 반드시 퇴치하겠다는 일념으로 최후의 복수를 꿈꾼 강기범을 완벽하게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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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루갈’ 최진혁이 대체불가한 완벽 액션으로 박성웅에 통쾌한 복수를 했다.

지난 5월2일 방송된 ‘루갈’(연출 강철우/극본 도현) 11회에서 강기범(최진혁 분)은 심리전과 액션을 겸비, 황득구(박성웅 분)을 제압했다. 이전 황득구의 사업을 초토화시킨 강기범은 이번에는 반드시 황득구를 잡을 심산이었다.

강기범은 전파 조작으로 인공 눈을 방해하는 황득구의 작전에도 이미 준비가 되어있었다. 또 경찰에 대한 능욕과 과거를 들먹이는 황득구의 말에도 강기범은 절대 흔들리지 않았다. 두 사람의 최후의 만찬에서 완벽한 타이밍을 발견한 강기범은 아르고스 조직원들을 순식간에 제압했다.

이어 강기범은 황득구의 속셈을 모두 파악했음을 밝히고 회복된 인공 눈을 통해 날아오는 총알도 재빠르게 피했다. 또한 강기범은 “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나”라며 황득구를 처치하여 아르고스의 끝을 예고하는 다짐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최진혁은 아르고스를 반드시 퇴치하겠다는 일념으로 최후의 복수를 꿈꾼 강기범을 완벽하게 연기했다. 최진혁은 그동안 여러 번의 기회 앞에서도 박성웅을 처치에 실패했던 과거의 설움을 인공 눈을 이용한 대체불가의 액션과 상대의 심리를 꿰뚫는 능력을 더한 복수로 그려내 안방극장에 통쾌함을 안겨줬다. (사진=OCN '루갈'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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