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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X유해진X손호준 '삼시세끼 어촌편5' 오늘(1일) 첫방 [MK프리뷰]

신영은 입력 2020. 05. 01.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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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이 오늘(1일) 첫방송한다.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이 함께한 고창편,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함께한 바다목장 편 등을 비롯해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출연한 여성판 '삼시세끼 산촌편'까지 총 8차례 시리즈로 제작됐다.

1일 첫방송되는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지난 2015년 '삼시세끼 어촌편 1, 2'와 2016년 '삼시세끼 고창편'을 함께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다시 뭉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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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이 오늘(1일) 첫방송한다.

’삼시세끼’는 나영석PD의 대표 예능 중 하나로 자연을 배경으로 출연자들이 세 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야외 버라이어티다. 2014년 이서진과 옥택연을 내세운 정선 편을 시작으로 해, 2015년에는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이 출연한 어촌편이 방송됐다.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이 함께한 고창편,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함께한 바다목장 편 등을 비롯해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출연한 여성판 ‘삼시세끼 산촌편’까지 총 8차례 시리즈로 제작됐다.

1일 첫방송되는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지난 2015년 ‘삼시세끼 어촌편 1, 2’와 2016년 ‘삼시세끼 고창편’을 함께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다시 뭉친다. 세 명이 함께하는 섬 생활은 5년 만이지만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이미 입증된 편안하고 유쾌한 케미로 한층 더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다시 뭉친 ‘차유손’(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세 사람이 선보일 업그레이드 될 케미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간 ‘차유손’의 삼시 세끼를 책임져 온 차승원은 굶지는 않는다는 겸손한 말과 달리,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에는 페루식 생선튀김, 쿠바 가정식 수제비, 슬로바키아식 거북손 파전 등 요리 이름 앞에 세계 각국의 이름을 붙이며 글로벌(?) 셰프로 활약한다고.

나무와 공구만 있으면 모든 뚝딱 만들어냈던 유해진의 창작 생활도 계속된다. ‘아뜰리에 뭐슬’에서 남다른 섬 생활 아이템이 탄생할 전망. 무엇보다 시간 나길래 배 면허를 그냥 땄다는 유해진은 ‘형배ya(야)호’의 선장님으로,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손호준은 섬마을 최연소 주방 보조로 나선다. 비록 자신 있게 쪽파 대신 대파를 뽑아오지만, 빠른 눈치와 센스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할 예정이다. 드라마 스케줄 때문에 1일 1식을 다짐하지만, 누구보다 삼시 세끼를 진심으로 즐기는 손호준은 새로운 웃음 포인트가 예고된 대목.

‘삼시세끼 어촌편5’는 1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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