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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송승헌, 前연인 유역비 게시물에 '좋아요'..소속사 측 "스태프 실수, 재결합NO"

김미지 입력 2020. 04. 30. 14:30 수정 2020. 04. 3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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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이 전 연인이었던 중국 배우 유역비(류이페이)의 웨이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중국에서 큰 화제를 얻은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명했다.

지난 29일 중국 SNS인 웨이보 송승헌 계정이 유역비의 셀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 연예 매체들이 일제히 관련 소식을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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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배우 송승헌이 전 연인이었던 중국 배우 유역비(류이페이)의 웨이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중국에서 큰 화제를 얻은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명했다.

지난 29일 중국 SNS인 웨이보 송승헌 계정이 유역비의 셀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 연예 매체들이 일제히 관련 소식을 보도한 바 있다. 심지어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에는 해당 사건이 3위까지 올랐을 정도로 화제가 됐다.

또한 중국 누리꾼들이 두 사람이 다시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내놓아 이슈가 들끓기도 했다.


이에 송승헌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30일 엑스포츠뉴스에 "스태프가 웨이보 계정에 송승헌의 새 드라마 포스터를 올리는 과정에서, 자동으로 뜨는 웨이보 친구 게시물을 실수로 누르게 됐다"고 해명했다.

이와 함께 관계자는 "두 사람의 재결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한중 합작 영화 '제3의 사랑'(감독 이재한)을 촬영한 뒤 지난 2015년께 연인으로 발전한 바 있다.

각자의 나라를 오가며 예쁜 사랑을 했던 두 사람은 SNS와 각종 제작발표회에서 수차례 불거진 결별설을 부인하며 애정을 과시했지만 약 3년 만인 지난 2018년 결별을 선언했다.

한편 송승헌은 오는 5월 25일 첫 방송하는 MBC 월화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를 촬영 중이며 유역비는 할리우드 영화 '뮬란'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개봉을 앞두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송승헌, 유역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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