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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메모리스트' 촬영 종료 소감 "동백이 안녕"

김성현 입력 2020.04.28. 09:52

배우 유승호가 드라마 '메모리스트' 촬영 종료 소감을 밝혔다.

28일 유승호는 자신의 SNS에 "오늘 무사히 촬영을 마쳤습니다"라며 '메모리스트' 촬영 종료 소식을 알렸다.

유승호는 "모든 배우님들과 모든 스태프 여러분들 덕분에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너무 착하고 이쁜 우리 승운이, 동헌이, 지영이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동백이 안녕"이라고 '메모리스트' 촬영 종료 소감과 동료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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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가 드라마 '메모리스트' 촬영 종료 소감을 밝혔다.

28일 유승호는 자신의 SNS에 "오늘 무사히 촬영을 마쳤습니다"라며 '메모리스트' 촬영 종료 소식을 알렸다.

유승호는 "모든 배우님들과 모든 스태프 여러분들 덕분에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너무 착하고 이쁜 우리 승운이, 동헌이, 지영이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동백이 안녕"이라고 '메모리스트' 촬영 종료 소감과 동료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과 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수사극이다. 오는 30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유승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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