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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즉석 작곡 배틀" 방콕챌린지 동참..감성 적신 꿀보이스

이정호 기자 입력 2020. 04. 2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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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뷔가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밝혔다.

뷔는 28일 오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방콕챌린지. 그냥 흥얼거리며 곡을 만들어보세요. 말도 안되는 영어가사"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뷔는 "즉석 작곡 배틀. 아미도 친구 불러서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번째 영상을 게재해 니브와 노래를 주고받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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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트위터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뷔가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밝혔다.

뷔는 28일 오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방콕챌린지. 그냥 흥얼거리며 곡을 만들어보세요. 말도 안되는 영어가사"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뷔는 가수 니브의 기타 반주에 맞춰 즉석에서 가이드 버전 노래를 부르고 있다. 뷔의 중저음의 목소리가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뷔는 "즉석 작곡 배틀. 아미도 친구 불러서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번째 영상을 게재해 니브와 노래를 주고받는 모습을 보였다. 니브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뷔와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게재하며 "너와 함께 음악을 만드는 놀라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앞서 뷔는 트위터를 통해 '집콕챌린지'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뷔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_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가운데 '집콕챌린지'에 동참하며 집에서도 충분히 즐겁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바 있다.

이에 최근 슬기로운 거리두기를 목표로 '집콕 문화생활' 100배 즐기기 캠페인을 진행 중인 문화체육관광부가 응답했으며, 영국 메트로 등 해외 매체들도 "격리생활을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좋은 방법을 보여줬다"고 주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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