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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아들이 선물한 명품백 인증 "집 나간다고 했더니" [SNS★컷]

뉴스엔 입력 2020. 04. 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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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아들 주안 군과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주안 군이 종이 접기로 만든 명품백과 시계가 자리하고 있다.

또한 주안 군은 소원을 이뤄주는 과자에 '엄마랑 싸우지 않기'를 써 김소현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주안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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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아들 주안 군과 근황을 전했다.

김소현은 4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과 사진들을 게재하며 "하도 말 안 들어 집 나간다고 했더니"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주안 군이 종이 접기로 만든 명품백과 시계가 자리하고 있다. 편지 속에는 "엄마 미안 화해하자"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에 대해 김소현은 "처음 받아본다 #효도선물 #말조심해야지"라고 덧붙였다.

또한 주안 군은 소원을 이뤄주는 과자에 '엄마랑 싸우지 않기'를 써 김소현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주안이 마음이 명품이다" "이렇게 스윗한 아들이 어디 있냐" 등의 반응을 표했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주안 군을 두고 있다.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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