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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들어 집 나간다했더니"..김소현, 아들 주안에게 받은 샤넬백·시계 인증

최영선 기자 입력 2020. 04. 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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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아들 주안 군과 근황을 전했다.

김소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도 말 안 들어 집 나간다고 했더니. 사랑해 주안이. 처음 받아보는 샤넬 백 샤넬 시계. 효도선물"이라며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주안 군이 김소현을 위해 종이로 만든 명품 브랜드 샤넬 가방과 시계가 놓여있고, 주안 군은 "엄마 미안. 화해하자"라는 편지를 적었다.

김소현은 지난 2011년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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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현 아들 주안 군. 출처ㅣ김소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아들 주안 군과 근황을 전했다.

김소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도 말 안 들어 집 나간다고 했더니. 사랑해 주안이. 처음 받아보는 샤넬 백 샤넬 시계. 효도선물"이라며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주안 군이 김소현을 위해 종이로 만든 명품 브랜드 샤넬 가방과 시계가 놓여있고, 주안 군은 "엄마 미안. 화해하자"라는 편지를 적었다.

▲ 주안 군이 선물한 종이 샤넬백과 시계. 출처ㅣ김소현 SNS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의 소원을 쓰는 문제에 주안 군이 "엄마랑 싸우지 않기"라고 적어 놓아 엄마를 깊이 생각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김소현은 "말조심해야지 고마워"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마와 싸운 뒤 화해하려하는 주안 군의 깊은 마음에 함께 미소 지었다.

▲ 아들 주안 군이 쓴 소원. 출처ㅣ김소현 SNS

김소현은 지난 2011년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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