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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 "'사냥의 시간' 속편?..가능성 제로" [인터뷰②]

김미화 기자 입력 2020. 04. 24. 13:54 수정 2020. 04. 2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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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수(39)가 영화 '사냥의 시간' 속편에 대해 묻는 질문에 "속편 가능성은 전혀 없다"라고 말했다.

박해수는 '사냥의 시간' 속편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속편의 가능성은 전혀 없다. 영화의 속편을 위해 후반 결말을 그렇게 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윤성현 감독님이 직접 말씀하시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독님이 이야기 하고 싶었던게 있었던거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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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배우 박해수 / 사진=넷플릭스

배우 박해수(39)가 영화 '사냥의 시간' 속편에 대해 묻는 질문에 "속편 가능성은 전혀 없다"라고 말했다.

박해수는 24일 오후 온라인 화상채팅을 통해 영화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와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 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 박해수는 극중 추격자 한 역할을 맡았다.

'사냥의 시간'은 마지막 부분에서 속편을 암시하며 관객의 기대를 모았다.

박해수는 '사냥의 시간' 속편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속편의 가능성은 전혀 없다. 영화의 속편을 위해 후반 결말을 그렇게 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윤성현 감독님이 직접 말씀하시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독님이 이야기 하고 싶었던게 있었던거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해수는 "안그래도 영화를 본 많은 분들이 '사냥의 시간' 속편에 대해 물어보는데 속편 가능성은 제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사냥의 시간'은 당초 지난 2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개봉이 연기 됐다. 이후 여러 논의 끝에 23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국에 동시 공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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