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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측 "투모로우바이투게더 5월 중순 컴백 준비 중"(공식)

뉴스엔 입력 2020. 04. 2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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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컴백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4월 23일 뉴스엔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5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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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컴백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4월 23일 뉴스엔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5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신보를 발매하는 건 7개월여 만이다. 앞서 지난해 10월 21일 정규 1집 앨범 '꿈의 장: MAGIC(꿈의 장: 매직)'을 발매, 타이틀곡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Run Away)’로 활동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3월 4일 첫 번째 앨범 '꿈의 장: STAR'(꿈의 장: 스타)로 데뷔했다. '2019 MGMA' 남자 신인상을 시작으로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루키상,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브이 하트비트' 글로벌 루키 상,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베트남'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어 'MMA 2019' 올해의 신인상, '2019 MAMA' 남자 신인상과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상,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신인상, '제9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신인상 피지컬 앨범 부문,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신인상까지 데뷔 후 총 9번의 시상식에서 모두 신인상을 휩쓸며 2019년 데뷔한 보이그룹들 중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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