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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소방관'으로 5년만 스크린 복귀? "제안받고 검토중"(공식)

뉴스엔 입력 2020.04.14. 09:05

주원이 '소방관'으로 5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할까.

배우 주원 소속사 관계자는 4월14일 뉴스엔에 "주원이 영화 '소방관'(감독 곽경택)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주원이 '소방관' 출연을 확정짓는다면 지난 2015년 개봉한 '그놈이다' 이후 5년여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것.

주원이 이 역할로 출연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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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주원이 '소방관'으로 5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할까.

배우 주원 소속사 관계자는 4월14일 뉴스엔에 "주원이 영화 '소방관'(감독 곽경택)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주원이 '소방관' 출연을 확정짓는다면 지난 2015년 개봉한 '그놈이다' 이후 5년여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것.

곽경택 감독이 지난해 개봉한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이후 준비 중인 신작 '소방관'은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다룰 영화다.

유승호가 주인공 중 한 명으로 출연하려다가 최근 스케줄 문제로 하차를 결정했다. 주원이 이 역할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주원 외에도 곽도원, 유재명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촬영이 연기된 '소방관'은 올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주원은 SBS 새 드라마 '앨리스'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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