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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빌보드, MCND 신곡 '떠(Spring)' 퍼포먼스 MV 단독 선공개

뉴스엔 입력 2020. 04. 1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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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그룹 MCND가 미국 빌보드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4월 13일(한국시간) 낮 12시 미국 빌보드를 통해 MCND 신곡 '떠(Spring)'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가 단독 선공개된다.

MCND 신곡 '떠' 퍼포먼스 뮤직비디오가 오는 14일 공개되는 가운데 이보다 하루 먼저 미국 빌보드를 통해 단독 선공개, MCND를 향한 글로벌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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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신인 보이그룹 MCND가 미국 빌보드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4월 13일(한국시간) 낮 12시 미국 빌보드를 통해 MCND 신곡 ‘떠(Spring)’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가 단독 선공개된다.

MCND 신곡 ‘떠’ 퍼포먼스 뮤직비디오가 오는 14일 공개되는 가운데 이보다 하루 먼저 미국 빌보드를 통해 단독 선공개, MCND를 향한 글로벌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9일 발매된 MCND의 신곡 ‘떠’는 희망적이면서도 유쾌한 가사를 통해 MCND의 통통 튀는 에너지를 담은 곡으로, MCND의 강한 카리스마에 청량미를 담아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국내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미국 빌보드 칼럼리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은 MCND 컴백과 함께 SNS 계정에 MCND의 컴백을 응원하며 ‘떠’ 뮤직비디오를 게재, “나는 MCND에 너무 빠져있다. ‘ICE AGE’가 나를 사로잡았고, ‘떠’는 또 다른 면에서 멋지다. 그들이 또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기대된다”라며 극찬했다.

또한 지난 12일 제프 벤자민은 SNS를 통해 한 번 더 MCND를 언급, “MCND와 함께 곧 특별한 것이 있을 것”이라고 말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미국 빌보드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MCND는 지난 2월 데뷔 앨범 ‘into the ICE AGE’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 데뷔곡 ‘ICE AGE’로 데뷔 2주 만에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괴물 신인’의 등장을 알린 바 있다.

‘ICE AGE’에 이어 ‘떠’로 초고속 컴백한 MCND의 활동에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MCND가 이번 ‘떠’ 활동을 통해 보여줄 괴물 신인 행보에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사진=TOP MEDIA)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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