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지민, 부친상 후 첫 심경.."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딸이 될게요"

이세빈 2020. 4. 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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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그룹 AOA 지민이 부친을 떠나보낸 심경을 밝혔다.

지민은 9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우리 아빠. 아빠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딸이 될게요! 사랑해 아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아빠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라며 위로해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민은 지난 3일 부친상을 당해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지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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