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단독]'11년♥' 김세진·진혜지 '아내의 맛' 합류..혼인신고 공개[★NEWSing]

문완식 기자 입력 2020.04.09. 15:21 수정 2020.04.09. 16:55

'배구 스타' 김세진(46)이 11년 연인 진혜지(38)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부부로서 전격 합류한다.

9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김세진과 진혜지는 오는 14일 방송분부터 '아내의 맛'에 합류한다.

실제 김세진과 진혜지는 부부가 된다.

'김세진-진혜지 부부'로 '아내의 맛'에 당당히 입성하는 셈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김세진과 진혜지

'배구 스타' 김세진(46)이 11년 연인 진혜지(38)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부부로서 전격 합류한다.

9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김세진과 진혜지는 오는 14일 방송분부터 '아내의 맛'에 합류한다.

'아내의 맛'은 셀러브리티 부부의 일상 생활을 담는 프로그램. 김세진은 앞서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진혜지와 햇수로 11년 째 연애 중인 사실을 알리며 "양가 어르신도 다 동의했다. 곧 혼인 신고를 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 김세진과 진혜지는 부부가 된다. '아내의 맛' 첫 출연분에 두 사람의 혼인신고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김세진-진혜지 부부'로 '아내의 맛'에 당당히 입성하는 셈이다.

한편 김세진은 1995년 삼성화재 블루팡스에 입단해 1997년 슈퍼리그 우승을 시작으로 팀의 9연패를 이끌었다. 신진식과 좌우 쌍포를 이뤄 팀의 전성기를 주도했다. 2006년 12월 은퇴 후 배구 해설가로 변신했으며,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OK 저축은행 러시앤캐시 감독으로 팀을 이끌었다.

진혜지는 2000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입단해 선수로 활약했으며, 2007년 은퇴 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프런트로 활동했다.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