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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한소희, 흡연+타투 과거 소환에 갑론을박

뉴스엔 입력 2020. 04. 0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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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주목받고 있는 한소희가 과거 사생활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후 연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한소희의 SNS에서 흡연, 타투 관련 사진을 볼 수 없게 됐지만, 한소희가 최근 '부부의 세계 불륜녀'로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해당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다시 소환돼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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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주목받고 있는 한소희가 과거 사생활로 구설수에 올랐다.

'부부의 세계'가 방영 초부터 폭발적 관심을 받으면서 극 중 박해준 내연녀 여다경 역할로 열연 중인 배우 한소희의 과거 사진들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연예계 데뷔 전 파워 인플루언서로 활동했던 한소희는 흡연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셀카를 거침없이 게재하는가 하면, 타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파격적이고 자유분방한 이미지로 온라인 상에서 주목받았다. 이후 연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한소희의 SNS에서 흡연, 타투 관련 사진을 볼 수 없게 됐지만, 한소희가 최근 '부부의 세계 불륜녀'로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해당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다시 소환돼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현재 한소희가 갖고 있는 신비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와 대비돼 놀랐다는 부정적인 반응과 문신, 흡연 등이 개인의 자유이기에 비난받을 이유가 없다는 의견이 공존하고 있는 것.

일부 누리꾼들이 "깜짝 놀랐다", "충격적이긴 하다", "이미지가 확 다르네. 반전이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는 반면, 일각에서는 "흡연, 문신 등의 행위는 개인의 자유다", "위법도 아니고 남한테 피해를 끼치는 것도 아닌데 논란은 과하다", "그게 연기랑 무슨 상관이냐", "너무 여자 연예인한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 같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며 맞서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2017년 CF와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뒤 ‘돈꽃’ ‘백일의 낭군님’ ‘옥란면옥’ ‘어비스’ 등에 출연하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부부의 세계'가 너무 '핫'한 나머지 난데없는 과거 논란에 휩싸인 한소희. 이같은 논란이 한소희의 향후 행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뉴스엔DB)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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