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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카이, 데뷔 8주년 맞아 과거 사진 방출.."이땐 알았을까"

박소영 기자 입력 2020.04.08. 08:29 수정 2020.04.08. 08:32

그룹 엑소가 데뷔 8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엑소 멤버 찬열과 카이는 8일 오전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사진을 한 장씩 게재했다.

찬열은 "이땐 알았을까 #0408"라고, 카이는 "120408 보고 싶다 언제나"라며 그룹 엑소의 데뷔 기념일을 자축했다.

한편 찬열과 카이가 속한 그룹 엑소는 지난 2012년 4월 첫 번째 미니 앨범 'MAMA(마마)'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 곡으로 화려한 데뷔 무대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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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박소영 기자]
/사진=엑소 찬열 인스타그램 (위)/사진=엑소 카이 인스타그램 (아래)

그룹 엑소가 데뷔 8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엑소 멤버 찬열과 카이는 8일 오전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사진을 한 장씩 게재했다. 찬열은 "이땐 알았을까 #0408"라고, 카이는 "120408 보고 싶다 언제나"라며 그룹 엑소의 데뷔 기념일을 자축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금보다 앳된 모습의 찬열과 카이가 담겼다. 그들은 어린 소년 같은 맑고 청초한 매력을 뽐내며 많은 팬들의 시선이 끌었다.

한편 찬열과 카이가 속한 그룹 엑소는 지난 2012년 4월 첫 번째 미니 앨범 'MAMA(마마)'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 곡으로 화려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후 '초능력자'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꾸준한 음악 활동을 진행, 매 정규 앨범 발매 때마다 앨범 판매량 신기록을 세우며 자타공인 국내·외 탑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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