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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정동원, 명품 색소폰 공개 "가격은 1800만원"..출연진 '깜짝'

입력 2020.04.07. 23:26 수정 2020.04.08. 00:14

정동원이 명품 색소폰을 공개했다.

이날 마산에서 재회한 정동원과 남승민은 "'미스터트롯' 삼촌들이 보고 싶다"며 영탁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이후 남승민과 정동원은 하루 차이가 나는 서로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어 정동원은 색소폰을 멋지게 연주했고, 남승민은 색소폰 연주에 구성진 노래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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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정동원이 명품 색소폰을 공개했다.

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정동원과 남승민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마산에서 재회한 정동원과 남승민은 "'미스터트롯' 삼촌들이 보고 싶다"며 영탁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영탁은 "동원이, 승민이 둘 다 잘생겼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에 남승민은 "삼촌도 잘생기셨다"고 화답했다.

하지만 영탁은 "아니다. 가장 잘생긴 건 장민호 형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정동원은 "그건 맞는 것 같다"고 해 폭소케했다.

이후 남승민과 정동원은 하루 차이가 나는 서로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어 정동원은 색소폰을 꺼냈다. "얼마 짜리야"라는 남승민의 물음에 정동원은 "1800만 원"이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정동원은 색소폰을 멋지게 연주했고, 남승민은 색소폰 연주에 구성진 노래를 더했다.

두 사람은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정동원은 "나는 연예인이 꿈이다. 그중에서도 가수 안에서도 트로트 가수다"라고 밝혔다. 이에 남승민도 "나는 싱어송라이터가 꿈이다. 영탁 삼촌이 작곡을 많이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정동원은 "우리가 영탁 삼촌한테 곡을 받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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