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수미네 반찬' 신봉선 "장동민, 친구들끼리 있는 거 보고 ♥ 접었다"

뉴스엔 입력 2020.04.07. 22:39

신봉선이 장동민을 짝사랑하다가 마음을 접게 된 일화를 전했다.

4월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 96회에서는 장동민의 최측근 신봉선과 함께 제철 식재료로 봄향 가득한 반찬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봉선은 "언제 좋아했냐"라는 김수미 질문에 "제가 되게 좋아했다. 2005년에서 2006년 언저리에 두 달 열렬히 좋아했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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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보라 기자]

신봉선이 장동민을 짝사랑하다가 마음을 접게 된 일화를 전했다.

4월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 96회에서는 장동민의 최측근 신봉선과 함께 제철 식재료로 봄향 가득한 반찬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봉선은 "언제 좋아했냐"라는 김수미 질문에 "제가 되게 좋아했다. 2005년에서 2006년 언저리에 두 달 열렬히 좋아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신봉선은 "저 만나면 '그래 봉선아'라면서 피식 웃어주고 따뜻한 모습을 보였는데, 친구들끼리 있으면 '쟤가 나 좋아하잖아'라면서 난리더라. 그 모습을 여러 번 보니까 정떨어져서 마음을 접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수미네 반찬' 캡처)

뉴스엔 이보라 lee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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