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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상혁-송다예 이혼, 1년 만에 '각자의 길'

안진용 기자 입력 2020.04.07. 17:20 수정 2020.04.07. 17:23

그룹 클릭비 출신 가수 김상혁과 쇼핑몰 CEO 송다예 부부가 파경을 맞았다.

지난해 4월 결혼한 두 사람은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1년 만에 이혼을 결심했다.

한편 1999년 데뷔한 김상혁은 6세 연하인 '얼짱' 출신 쇼핑몰 CEO 송다예와 2년여 교제 끝에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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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릭비 출신 가수 김상혁과 쇼핑몰 CEO 송다예 부부가 파경을 맞았다.

지난해 4월 결혼한 두 사람은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1년 만에 이혼을 결심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김상혁과 송다예가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신중하게 생각한 끝에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조용히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대한 조용히 이혼 과정을 매듭지으려 하고 있다. 이 측근은 “두 사람 모두 언론을 통해 추측성 기사가 나오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며 “하지만 무작정 숨길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공론화되면 입장을 낼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9년 데뷔한 김상혁은 6세 연하인 ‘얼짱’ 출신 쇼핑몰 CEO 송다예와 2년여 교제 끝에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치렀다. 당시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결혼식 과정을 공개할 정도로 애틋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결국 파경을 맞고 말았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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