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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노바 윤학, 강남 유흥업소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였다

뉴스엔 입력 2020. 04. 0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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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한 유흥업소 종업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근무하던 시간 동안 손님, 직원 500여명이 이 유흥업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집담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A씨가 남성 연예인과 접촉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윤학 소속사 측은 4월 3일 뉴스엔에 "윤학이 1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고 심각하지 않은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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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강남의 한 유흥업소 종업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근무하던 시간 동안 손님, 직원 500여명이 이 유흥업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집담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A씨가 남성 연예인과 접촉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남성 연예인은 지난 3월 24일 일본에서 귀국했고 27일 증상이 나타났다. 그는 31일 서초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4월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역학조사에 따르면 A씨는 3월 26일 만남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이 연예인은 초신성 출신 슈퍼노바 윤학(본명 정윤학)으로 알려졌다. 윤학 소속사 측은 4월 3일 뉴스엔에 "윤학이 1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고 심각하지 않은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윤학은 국내 연예인 중 첫 코로나19 확진자로 주목을 받았다.

윤학은 2007년 초신성 멤버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슈퍼노바로도 활동했으며 최근 한일합작 오디션 '지 에그(G-EGG)' 프로듀서로도 활약했다. 2018년에는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에 강의건 역으로 출연했다.(사진=호박덩쿨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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