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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우정' 장혜진, 이신영 향한 광기 어린 웃음..강렬한 첫 등장

박하나 기자 입력 2020. 04. 0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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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우정' 장혜진이 강렬한 등장으로 눈길을 모았다.

6일 오후 처음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계약우정'에서는 조평섭(장혜진 분)에 의해 결박된 듯한 박찬홍(이신영 분)과 허돈혁(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찬홍과 허돈혁은 피로 얼룩져 힘겨워하고 있었고, 그런 그들 앞에 조평섭은 한껏 여유로운 모습으로 자리했다.

이어 조평섭은 박찬홍에게 "그거 넘기자"며 의문의 물건을 자신에게 넘기지 않으면 허돈혁이 죽을 것이라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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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계약우정'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계약우정' 장혜진이 강렬한 등장으로 눈길을 모았다.

6일 오후 처음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계약우정'에서는 조평섭(장혜진 분)에 의해 결박된 듯한 박찬홍(이신영 분)과 허돈혁(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찬홍과 허돈혁은 피로 얼룩져 힘겨워하고 있었고, 그런 그들 앞에 조평섭은 한껏 여유로운 모습으로 자리했다. 이어 조평섭은 박찬홍에게 "그거 넘기자"며 의문의 물건을 자신에게 넘기지 않으면 허돈혁이 죽을 것이라고 협박했다. 이에 박찬홍은 '친구가 아니라 계약관계거든요. 너랑 엮이는 게 아니었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며 자책했다.

아무 말없는 박찬홍에 장혜진은 전동드릴을 들이대며 위협했고, 이에 박찬홍은 '아니다 이 빌어먹고 개똥 같은 상황까지 온 이유는'이라고 생각하면서 "젖은 모래는 발자국을 기억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박찬홍은 '시 따위를 쓰는 건 아니었다'고 생각한 채 쓰러지며 박찬홍과 허돈혁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졌다.

한편, KBS2 '계약우정'은 존재감 없던 평범한 고등학생 찬홍(이신영 분)이 우연히 쓴 시 한 편 때문에 전설의 주먹이라 불리는 돈혁(신승호 분)과 '계약우정'을 맺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시(詩)스터리 모험기를 그린 드라마로 월, 화 오후 10시 총 4부작으로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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