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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IS] '복면가왕→부럽지' 혜림, 원더걸스 해체 후 4년 본격 홀로서기

황소영 입력 2020. 04. 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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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혜림이 '복면가왕'에 출격했다. '복면가왕'에 이어 '부러우면 지는거다' 고정 출연까지 확정된 상황. 원더걸스 해체 후 4년 만에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서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1라운드 마지막 무대에 랍스터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파파야의 '내 얘길 들어봐'를 불렀다.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깨끗하고 투명한 허스키 보이스가 너무 좋다는 호평 속 반전 댄스 실력까지 자랑했다. 하지만 2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장나라의 '스위트 드림'을 선곡해 달달함을 선사했고 가면을 벗은 그녀는 혜림이었다.

무대에서 보는 정말 반가운 얼굴이었다. 혜림은 "원더걸스 활동 종료 후 4년만 무대다. 무대 위에서 완창 한 것은 처음이라 굉장히 의미가 있던 무대"라고 소감을 전했다. 남자친구 신민철의 반응도 덧붙였다. '복면가왕' 출연 소식을 접하고 '왜 너를 섭외했지?'란 반응을 보였던 것. 혜림은 "가창력이 출중한 사람들만 출연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날 생각해준 것 자체가 놀랍다"면서 자신에게 기회를 줘 고맙다고 말했다.

혜림은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대표로 있는 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전폭적인 지원 속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는데, '복면가왕'에 이어 오늘(6일)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신민철과의 7년째 열애 중인 모습을 전할 예정이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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