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홍현희 "날씬+예뻐서 남자들에 인기 多" 중학교 과거사진 공개[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20.04.05. 00:00

개그우먼 홍현희가 중학교 시절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4월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로부터 화이트데이 선물을 받은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홍현희는 "나 학창시절에 인기 많았다. 어떤 애가 내 책상에 편지랑 사탕 놓고 간 적도 있었고, 바구니를 문 앞에 놓고 초이종 누른 채 도망간 적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홍현희는 청순했던 중학교 시절 사진을 공개해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자들을 모두 경악게 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중학교 시절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4월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로부터 화이트데이 선물을 받은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제이쓴은 홍현희에게 “화이트데이 때 인기 많았는가?”라고 물었다. 홍현희는 “나 학창시절에 인기 많았다. 어떤 애가 내 책상에 편지랑 사탕 놓고 간 적도 있었고, 바구니를 문 앞에 놓고 초이종 누른 채 도망간 적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제이쓴은 “안 믿긴다”고 홍현희 어머니께 직접 전화를 걸었다.

홍현희 어머니는 “실제로 날씬하고 예뻐서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그렇게 인기가 많아서 결혼을 일찍 할 줄 알았다”고 밝혀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홍현희는 청순했던 중학교 시절 사진을 공개해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자들을 모두 경악게 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