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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FNC 측 "AOA 지민, 오늘(3일) 부친상..가족들과 빈소 지키는 중" [공식]

이호연 입력 2020.04.03. 22:50

걸그룹 AOA 멤버 지민(본명 신지민)이 3일 부친상을 당했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일 본지에 "지민의 아버지가 오늘 급성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고 말했다.

이어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지민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민이 속한 AOA는 지난해 Mnet '퀸덤'에 출연하고 신곡 '날 보러 와요'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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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지민이 부친상을 당했다.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AOA 멤버 지민(본명 신지민)이 3일 부친상을 당했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일 본지에 "지민의 아버지가 오늘 급성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고 말했다.

이어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지민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지민의 아버지의 빈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한 병원에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지민과 가족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지민이 속한 AOA는 지난해 Mnet '퀸덤'에 출연하고 신곡 '날 보러 와요'로 활동했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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