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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지' 이원일♥김유진 PD, 8월 29일 결혼 [단독]

이승훈 입력 2020.04.02. 13:37 수정 2020.04.02. 13:38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가 결혼식 날짜를 변경했다.

2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당초 4월 26일에 결혼식을 올리려고 했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8월 29일에 화촉을 밝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이원일, 김유진은 지난달 이연복과 홍석천, 김태우를 만나 '결혼식 트리오'를 완성시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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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가 결혼식 날짜를 변경했다. 

2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당초 4월 26일에 결혼식을 올리려고 했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8월 29일에 화촉을 밝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원일, 김유진 커플은 현재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를 통해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두 사람의 신혼집이 최초 공개돼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기도. 

앞서 이원일, 김유진은 지난달 이연복과 홍석천, 김태우를 만나 '결혼식 트리오'를 완성시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원일은 이연복에게 주례를, 홍석천에겐 사회를, 김태우에겐 축가를 부탁했다. 

한편, 이원일 김유진 커플은 지난해 12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나 약 1년 반 정도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났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seunghun@osen.co.kr

[사진] 이원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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