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김연자 "일본서 귀막은 관객 목격, 마이크 떼고 부르기 시작" 트롯신 [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20.04.02. 06:01

김연자가 마이크를 떼고 부르게 된 계기를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연자의 화려한 20대 시절 활동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료화면 속 김연자는 앳된 미모와 변함없는 가창력을 자랑했고, 특히 화려한 의상과 액세서리가 이목을 끌었다.

여기에 1989년 일본 활동당시 모습이 공개되자 김연자는 "일본에서 콘서트하는데 앞에서 귀 막고 있는 분을 목격했다. 그 분을 본 뒤로 내 목소리가 시끄러운 부분이 있구나, 그 때부터 마이크를 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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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가 마이크를 떼고 부르게 된 계기를 말했다.

4월 1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트롯신들의 과거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연자의 화려한 20대 시절 활동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료화면 속 김연자는 앳된 미모와 변함없는 가창력을 자랑했고, 특히 화려한 의상과 액세서리가 이목을 끌었다.

붐은 “그 때도 보석을 많이 좋아하셨다”며 “보석을 누가 들이부은 거냐”고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살렸다. 여기에 1989년 일본 활동당시 모습이 공개되자 김연자는 “일본에서 콘서트하는데 앞에서 귀 막고 있는 분을 목격했다. 그 분을 본 뒤로 내 목소리가 시끄러운 부분이 있구나, 그 때부터 마이크를 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어떻게 보면 그게 트라우마가 될 수도 있었는데”라며 김연자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창법 개발 사연에 감탄했다.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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