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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90년대 핫★' 이상민·채정안 '탑골 랩소디' MC 발탁

문완식 기자 입력 2020.04.01. 11:01

방송인 이상민과 배우 채정안이 '탑골 랩소디' MC로 호흡을 맞춘다.

1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상민과 채정안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E채널 'K팝도 통역이 되나요?-탑골 랩소디' 진행을 맡는다.

이상민과 채정안은 90년대 가수 출신이라는 점에서 '탑골 랩소디'와 궁합이 잘 맞을 전망이다.

이상민과 채정안이 '탑골 랩소디'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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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이상민과 채정안 /사진=스타뉴스

방송인 이상민과 배우 채정안이 '탑골 랩소디' MC로 호흡을 맞춘다.

1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상민과 채정안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E채널 'K팝도 통역이 되나요?-탑골 랩소디' 진행을 맡는다.

'탑골 랩소디'는 K팝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이 1980년대~2000년대 K팝 애창곡으로 경연을 펼치는 서바이벌 음악 버라이어티 쇼 프로그램이다. 1절은 한국어, 2절은 출연자들의 모국어로 번안해 부르는 신개념 경연프로로 관심을 모은다.

이상민과 채정안은 90년대 가수 출신이라는 점에서 '탑골 랩소디'와 궁합이 잘 맞을 전망이다. 이상민은 90년대 인기 그룹 룰라 출신으로, 샤크라, 디바 등을 제작했던 '스타 메이커'. 채정안은 1999년 1집 '무정'으로 가수 데뷔해 서울가요대상 신인가수상을 수상하는 등 배우 못잖은 가수 이력을 갖고 있다.

이상민과 채정안이 '탑골 랩소디'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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