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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8년만에, 운전면허 취득?"..아이유, 만우절 맞아 깜짝 몰래카메라 공개

입력 2020. 04. 0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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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팬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4월 1일 만우절을 맞이해 아이유가 팬들에게 깜짝 몰래카메라를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팬들이 눈치챌까봐 좌우반전을 의식해 얼굴 점도 반대로 찍을 정도로 치밀했던 아이유는 실제로는 운전에 대한 지식이 전무, 몰래카메라인 사실을 공개한 뒤 아버지에게 "깜빡이는 어떻게 켜는 거야?"라고 천진난만하게 물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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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아이유가 팬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아이유는 지난달 31일 유튜브채널 '아이유TV'를 통해 '아이유 분노의 시승식' 영상을 게재했다.

아이유는 영상에서 "오늘은 시승식을 할 것이다. 차를 샀다. 운전면허를 드디어 내가 28년 만에 서른이 되기 전에 땄다. 역사적 순간에 '아이유TV'를 초청해서 운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차에 탄 채 자신만만한 목소리로 말했다.

이어진 영상에선 아이유가 아버지와 함께 시승식을 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자신을 "신인운전자"라고 부르는 등 아이유 특유의 재치는 웃음을 줬다.

팬들은 "아이유가 언제 면허증을 딴 것이냐?"며 깜짝 영상에 놀라워했다.

하지만 사실은 아이유의 철저한 몰래카메라. 아이유가 직접 운전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실제 운전은 아버지가 한 것으로, 아이유는 조수석에서 가짜 핸들로 운전하는 연기를 했던 것. 이 모습을 좌우반전 편집을 통해 마치 아이유가 운전한 것처럼 연출했다.

4월 1일 만우절을 맞이해 아이유가 팬들에게 깜짝 몰래카메라를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팬들이 눈치챌까봐 좌우반전을 의식해 얼굴 점도 반대로 찍을 정도로 치밀했던 아이유는 실제로는 운전에 대한 지식이 전무, 몰래카메라인 사실을 공개한 뒤 아버지에게 "깜빡이는 어떻게 켜는 거야?"라고 천진난만하게 물어 웃음을 안겼다.

아이유는 이같은 치밀한 몰래카메라를 준비한 이유로 자신의 팬들을 위해서라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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