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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런 온'으로 복귀할까 "제안받고 긍정 검토중"(공식입장)

뉴스엔 입력 2020. 03. 2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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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이 JTBC 새 드라마 '런 온' 출연 물망에 올랐다.

배우 임시완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측 관계자는 3월 26일 뉴스엔에 "'런 온'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런 온'은 육상선수 출신의 한 남자가 스포츠 에이전트가 되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OCN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열연을 펼친 임시완이 '런 온'을 차기작으로 선택하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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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임시완이 JTBC 새 드라마 '런 온' 출연 물망에 올랐다.

배우 임시완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측 관계자는 3월 26일 뉴스엔에 "'런 온'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런 온'은 육상선수 출신의 한 남자가 스포츠 에이전트가 되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임시완은 육상선수 출신 에이전트 역할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OCN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열연을 펼친 임시완이 '런 온'을 차기작으로 선택하게 될지 주목된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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