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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 랩소디' 샘 해밍턴이 부릅니다..'꿍따리 샤바라'

입력 2020. 03. 21. 09:29 수정 2020. 03. 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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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의 새로운 장을 열 이색적인 콘셉트의 프로그램 '탑골 랩소디'의 1차 티저가 공개됐다.

오는 5월 첫 방송을 앞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의 신규 프로그램 'K-pop도 통역이 되나요? - 탑골 랩소디'(이하 탑골 랩소디)의 첫 번째 티저는 샘 해밍턴이 부르는 '꿍따라 샤바라'로 채워졌다.

21일 공개된 '탑골 랩소디' 티저에는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외국인, 샘 해밍턴이 90년대 명곡 '꿍따리 샤바라'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겨 흥미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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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K-pop의 새로운 장을 열 이색적인 콘셉트의 프로그램 '탑골 랩소디'의 1차 티저가 공개됐다.

오는 5월 첫 방송을 앞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의 신규 프로그램 ‘K-pop도 통역이 되나요? - 탑골 랩소디’(이하 탑골 랩소디)의 첫 번째 티저는 샘 해밍턴이 부르는 '꿍따라 샤바라'로 채워졌다.

21일 공개된 ‘탑골 랩소디’ 티저에는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외국인, 샘 해밍턴이 90년대 명곡 ‘꿍따리 샤바라’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겨 흥미를 유발한다. 샘 해밍턴은 ‘꿍따리 샤바라’를 영어 버전으로 번안하는 과정에서 영어 단어가 기억나지 않아 사전을 검색하는 등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 같은 모습을 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채널이 선보이는 첫 오리지널 제작 프로그램 ‘탑골 랩소디’는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K-pop의 시초인 1980년대~2000년대 명곡을 외국인들이 부른다는 독특한 콘셉트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특히, 1절은 한국어로 2절은 출연자들의 모국어로 번안해 부르는 과정에서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을 준다.

티저에 등장한 샘 해밍턴은 ‘탑골 랩소디’ 참가자들의 멘토이자, 본선 심사위원으로서 본인이 직접 모국어인 영어로 ‘꿍따리 샤바라’를 번역해 부르기에 도전했다. 이 과정에서 원곡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꿍따리 샤바라’가 탄생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치를 높인다.

‘탑골 랩소디’에는 미국, 스페인, 우크라이나, 프랑스, 파라과이 등 다양한 국적의 지원자들이 참여 중이며,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이들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탑골 K-pop이 외국인들을 통해 과연 얼마나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될지? 오는 5월 E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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