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티브이데일리

김종국 나이 한참 어린 중학생 눈물 프러포즈에 당황 "결혼하고파" (너목보7)

김한길 기자 입력 2020. 03. 20. 21:55 수정 2020. 03. 20. 21:57

기사 도구 모음

'너목보7' 김종국이 나이 한참 어린 중학생의 눈물 프러포즈에 당황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7'(이하 '너목보7')에서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초대 스타로 출연해 미스터리 싱어들의 정체 밝히기에 나섰다.

그가 실력자면 '신승훈 만나러 온 고등학생'이었으며, 음치면 '김종국 만나러 온 음치 중학생'이었다.

신승훈은 음치로 지목한 가운데, 그의 정체는 김종국을 만나러 온 음치 중학생이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김종국 나이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너목보7' 김종국이 나이 한참 어린 중학생의 눈물 프러포즈에 당황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7'(이하 '너목보7')에서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초대 스타로 출연해 미스터리 싱어들의 정체 밝히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는 미스터리 싱어로 한 여학생이 출연했다. 그가 실력자면 '신승훈 만나러 온 고등학생'이었으며, 음치면 '김종국 만나러 온 음치 중학생'이었다.

신승훈은 음치로 지목한 가운데, 그의 정체는 김종국을 만나러 온 음치 중학생이었다. 특히 그는 김종국의 열렬한 팬. 그는 무대가 끝나자 김종국을 보더니 눈물을 쏟았다. 이상형 실물 영접에 크게 감격한 것.

여학생은 "'너목보'에 오빠 계셔서 신청해서 왔다. 오빠 진짜 잘생겼다"며 울먹거리며 말했다. 또한 그는 김종국에게 꼭 하고 싶던 말에 대해 "결혼하고 싶다. 기다려 달라"라며 눈물샘을 폭발했다. 이에 이특은 "그때 되면 종국 오빠가 50살이 넘는다"고 말해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김종국은 "남들이 BTS 좋아할 때 나를"이라며 얼떨떨해하면서도 "공연에 꼭 초대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여학생은 "'너목보'에 나와서 제가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 줄 몰랐다. 배우 할 거다"라고 말하며 퇴장해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너목보7']

copyright(c) TV Daily. All rights reserved.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