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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먹방 다 잡았다..'오늘부터 운동뚱' 조회 수 급상승

김명상 입력 2020.03.19. 09:41

개그우먼 김민경이 출연하는 코미디TV 웹 예능 '오늘부터 운동뚱'의 인기가 고공비행 중이다.

 코미디TV 웹 예능 '오늘부터 운동뚱'은 인기 먹방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의 세계관이 담긴 콘텐츠로, 시청자와 소통하는 웹 예능이다.

또한 확실한 동기 부여를 위해 이 PD에게 끝나고 뭐 먹는지 물어보고, 숨은 약골 PD와의 극과 극 비교 샷을 이끌어내는 등 유쾌한 웃음을 선물하고 있다.'오늘부터 운동뚱'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코미디 TV 웹 예능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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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TV 웹 예능 '오늘부터 운동뚱' 갈무리


개그우먼 김민경이 출연하는 코미디TV 웹 예능 '오늘부터 운동뚱'의 인기가 고공비행 중이다. 18일 기준 총 누적 조회 수가 882만을 돌파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코미디TV 웹 예능 '오늘부터 운동뚱'은 인기 먹방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의 세계관이 담긴 콘텐츠로, 시청자와 소통하는 웹 예능이다. 지난달 26일 올라온 1회 영상 조회 수가 18일 기준 약 294만에 이르는 등 지금까지 882만의 누적 조회 수를 보이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운동과 먹방이라는 조합으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오늘부터 운동뚱' 속 김민경의 매력요소를 짚어봤다. 

▲한 번 보고 바로 따라 한다 
김민경은 지난 1월 5주년 제작발표회 당시 운동을 피하고자 아령과 함께 책상도 들어버리는 괴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우려와 달리 양치승 관장의 칭찬을 받으며 운동 퀸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3회에서는 양 관장과의 허벅지 씨름 대결에서 남다른 집념을 보여주며 승리를 차지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 운동 모드 vs 먹방 모드
영상 속에서 김민경은 극과 극의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운동할 때는 조금이라도 쉬기 위해 양 관장과 끝없는 실랑이를 벌이는 반면, 음식을 먹을 때는 그 누구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 배불러서 더 이상 못 먹겠다면서 어느새 공깃밥을 하나 더 추가하는 언행 불일치가 웃음 포인트다. 

▲ 밀당의 귀재
운동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김민경의 잔꾀도 재미지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핑계로 양 관장에게 계속된 시범을 요구하거나, 정말 더 이상은 못하겠다며 눈물까지 보이기도 한다. 또한 확실한 동기 부여를 위해 이 PD에게 끝나고 뭐 먹는지 물어보고, 숨은 약골 PD와의 극과 극 비교 샷을 이끌어내는 등 유쾌한 웃음을 선물하고 있다.

'오늘부터 운동뚱'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코미디 TV 웹 예능에서 볼 수 있다.

김명상 기자 terr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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