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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집사부일체' 하차 소감 "마음은 아직 놓지 못한 듯 어색해"

정태건 입력 2020. 03. 1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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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윤이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하차한 소감을 밝혔다.

이상윤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껏 많은 작품을 해왔지만 2년 넘는 시간동안 이어졌던 작업은 처음이었다"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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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멤버들 /사진= 이상윤 인스타그램


배우 이상윤이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하차한 소감을 밝혔다.

이상윤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껏 많은 작품을 해왔지만 2년 넘는 시간동안 이어졌던 작업은 처음이었다"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촬영이 끝난지 한 달이 넘어가지만 마음은 아직 놓지를 못했는지 어색하기만 하다"며 "그동안 너무 좋으신 사부님들을 많이 만나 귀한 경험했기에 너무나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이상윤은 또 "그리고 너무나 귀한 인연. 우리 집사부식구들 만나 너무나 행복했다. 재기발랄의 대명사 세형이, 다재다능 진정한 리더 승기, 무심한 재간둥이 성재, 뒤늦게 왔지만 미친 카리스마 성록이, 늘 화면밖에서 촬영을 위해 고생해온 우리 집사부일체 스태프들, 집사부일체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들까지 많이 배우고 갑니다.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라고 적었다.

끝으로 이상윤은 "새로워지는 '집사부일체' 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상윤은 지난 15일 방송된 '집사부일체'에서 가수 육성재와 함께 하차했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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