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YTN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발표, 854만 명 시청했다

조현주 입력 2020. 03. 15. 16:55 수정 2020. 03. 26. 18:15

기사 도구 모음

'미스터트롯'의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고 있다.

지난 14일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이 최종 우승자를 발표한 가운데, 진(眞)으로 임영웅이 발표되는 순간이 최고의 1분에 등극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미스터트롯'의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고 있다.

지난 14일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이 최종 우승자를 발표한 가운데, 진(眞)으로 임영웅이 발표되는 순간이 최고의 1분에 등극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미스터트롯' 최종 결과 발표 방송은 임시로 편성됐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시청자 수 754만 명을 기록했다.

임영웅이 최종 우승자로 호명되는 순간은 시청률 28.6%(전국 유료가입)로 최고 1분으로 집계됐다. 854만 명의 시청자가 동시에 TV를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TNMS 측은 "TV조선은 대국민 총 문자 투표수가 773만 1781명이라고 밝혔다. 숫자만으로 보았을 때 이틀 전 목요일 정규 방송 당시 대국민 문자 투표에 참여한 대부분의 시청자가 이날 '미스터트롯' 최종 결과 발표 생방송도 시청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생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28.7%를 보였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타깃 지표인 2549 시청률 역시 10.2%로 지상파, 비지상파에서 송출되는 전 프로그램 중 통합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미스터트롯'은 최종 결과를 발표해야 했던 12일에 전례 없던 실시간 문자 투표수로 인해 생방송을 긴급 편성해 우승자를 발표했다. 최종 순위는 1위 임영웅, 2위 영탁, 3위 이찬원, 4위 김호중, 5위 정동원, 6위 장민호, 7위 김희재였다.

1위에 오른 임영웅은 "시청자 여러분과 좋은 조언과 응원 전해주신 마스터분들, 그리고 긴 시간 함께 고생해주신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그리고 어머니, 할머니, 마지막으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TV조선]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