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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양준일X리아킴, 화려한 댄스 컬래버 "마이클 잭슨 오마주"

최서영 입력 2020. 03. 1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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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양준일과 안무가 리아킴(본명 김혜랑)이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는 양준일이 리아킴과 함께 출연했다.

이어 리아킴은 "이번 무대는 마이클 잭슨을 오마주 해서 안무를 만들었다. 커플 댄스도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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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갈무리
 
가수 양준일과 안무가 리아킴(본명 김혜랑)이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는 양준일이 리아킴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양준일은 무대를 선보이기에 앞서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서 출연하는데 거기서 춤추는 모습에 서로 반했다. 어떻게 하면 서로 같이 무대를 할 수 있을까 하면서 의견을 모았다”며 컬래버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리아킴은 “이번 무대는 마이클 잭슨을 오마주 해서 안무를 만들었다. 커플 댄스도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양준일의 노래 ‘Dance With Me 아가씨’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노래에 맞춰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강렬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두 사람의 춤 덕분에 새로운 느낌의 무대가 탄생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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