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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원더걸스 혜림, 7년째 열애중..'부럽지' 통해 첫 공개연애

황소영 입력 2020. 03. 14. 10:01 수정 2020. 03. 1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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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황소영]
원더걸스 혜림이 14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매장에서 진행된 스포츠브랜드 리복의 홍보이벤트 포토행사에 참석하고 있다.김민규 기자 kim.mingyu@jtbc.co.kr /2019.06.14/
혜림이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데뷔 첫 공개 열애를 시작한다.

14일 일간스포츠 취재 결과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MBC 리얼 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비연예인 남자 친구와 함께 새로운 커플로 합류한다.

혜림은 남자 친구와 7년째 열애 중이다. 리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일상을 드러낸 적도, 열애 사실을 언급한 적도 없었기에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모든 것을 최초로 공개하는 것. 진솔한 일상 속 혜림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2010년 걸그룹 원더걸스로 연예계에 데뷔한 혜림. 영화 '연애의 발동: 상해여자, 부산남자' '낯선 만남' '첫잔처럼' 등에 주연으로 발탁돼 연기활동을 펼쳤다. 채널A '거인의 어깨' MC로도 활동했다.

2017년 원더걸스가 해체한 해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학과에 최종 합격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광둥어에 능통한 능력을 다시금 입증한 순간이었다. 바쁜 와중에도 학업을 놓지 않았다. 지난 1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이후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설립한 르 엔터테인먼트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지난 9일 첫 방송된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지숙 이두희, 이원일 김유진, 최송현 이재한)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일과 사랑 모두를 지키기 위한 커플들의 진심이 가슴 뜨거운 설렘과 기대를 동시에 안겨줬다. MC(장성규, 장도연, 허재, 전소미, 라비)들의 현실 리액션과 케미스트리가 보는 재미를 더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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