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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반' 장혜진, 채수빈 母 특별출연..러블리 모녀 케미

입력 2020. 03. 1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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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이 '반의반'에 특별출연한다.

'반의반' 제작진 측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선뜻 출연해 주신 장혜진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다수의 작품에서 보여준 장혜진 씨의 모성애를 품은 진정성 있는 연기에 끌려 출연을 제안했다. 기생충의 충숙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엄마 연기를 펼쳐 보여 모두를 감탄케 했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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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장혜진이 ‘반의반’에 특별출연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극본 이숙연, 연출 이상엽)’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정해인)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채수빈)가 만나 그리는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로운 짝사랑 이야기.

영화 ‘기생충’에서 기택(송강호)의 부인 충숙을 연기했던 배우 장혜진이 ‘반의반’에 특별출연해 또 한번 인상적인 엄마 연기를 예고했다. 장혜진은 극중 한서우(채수빈)의 엄마로 등장해 알뜰살뜰 농사를 지으며 상경한 딸을 챙기는 따뜻한 모성애를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딸 채수빈을 기다리는 장혜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길거리에 세워진 의자에 앉아 볼을 부풀린 그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리고 이내 장혜진은 채수빈을 보고 함박 미소를 띤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두 팔을 벌려 채수빈을 맞이하는 장혜진과, 그를 발견하고 달려가는 채수빈의 모습은 러블리 모녀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반의반’ 제작진 측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선뜻 출연해 주신 장혜진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다수의 작품에서 보여준 장혜진 씨의 모성애를 품은 진정성 있는 연기에 끌려 출연을 제안했다. 기생충의 충숙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엄마 연기를 펼쳐 보여 모두를 감탄케 했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3월23일 오후 9시에 첫 방송 된다.(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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