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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측 "'청춘기록' 특별 출연 확정"

뉴스엔 입력 2020.03.10. 10:19

배우 김혜윤이 tvN 새 드라마 '청춘기록'을 지원사격한다.

김혜윤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3월 10일 뉴스엔에 "김혜윤이 '청춘기록'에 출연한다. 특별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청춘기록'은 한남동을 배경으로 남녀 주인공이 배우가 되고 스타가 돼가는 과정에서 부모의 영향을 통해 성취감과 희망을 주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

'청춘기록'에서 어떤 캐릭터를 맡아 활약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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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김혜윤이 tvN 새 드라마 '청춘기록'을 지원사격한다.

김혜윤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3월 10일 뉴스엔에 "김혜윤이 '청춘기록'에 출연한다. 특별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청춘기록'은 한남동을 배경으로 남녀 주인공이 배우가 되고 스타가 돼가는 과정에서 부모의 영향을 통해 성취감과 희망을 주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OCN 드라마 '왓쳐' 등을 연출한 안길호 감독과 SBS 드라마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을 집필한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이라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 등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김혜윤은 최근 종영한 JTBC 'SKY 캐슬',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청춘기록'에서 어떤 캐릭터를 맡아 활약할지 기대가 모인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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