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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ON' 활동 마무리.."아미 없어 허전, 사랑해요"

이다겸 입력 2020. 03. 0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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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ON' 활동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방탄소년단 멤버 진, 슈가, 정국은 지난 8일 공식 트위터에 셀카와 함께 활동 종료 소감을 밝혔다.

이어 슈가는 "'ON' 활동 잘 마무리했다. 아미 여러분이 없어 허전한 활동이었지만 즐거웠다. 사랑한다"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진 또한 "아미가 없어 너무 슬픈 활동이었다. 그래도 준비한 만큼 잘 나와서 다행이다. 활동 잘 봐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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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ON' 활동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방탄소년단 멤버 진, 슈가, 정국은 지난 8일 공식 트위터에 셀카와 함께 활동 종료 소감을 밝혔다.

먼저 정국은 "활동이 끝났다. 아쉬움도 많았지만 의미 있고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더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원래 잘 알고 있었지만 더, 더. 멀리서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빨리 보고 싶다. 아미 보라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슈가는 "'ON' 활동 잘 마무리했다. 아미 여러분이 없어 허전한 활동이었지만 즐거웠다. 사랑한다"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진 또한 “아미가 없어 너무 슬픈 활동이었다. 그래도 준비한 만큼 잘 나와서 다행이다. 활동 잘 봐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1일 정규 4집 앨범 '맵 오브 더 솔 : 7'을 발매했다. 방탄소년단은 이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200’ 차트 1위에 올랐고, 타이틀곡 ‘ON’ 또한 ‘핫 100’ 4위로 진입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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