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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ON' 활동 종료 "아쉬움 커..아미 보라해"

강주희 입력 2020. 03. 0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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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4집 'ON' 활동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정국은 8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활동 끝났습니다..! 아쉬움도 많았지만 의미있고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더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원래 잘 알고 있었지만 더 더 더) 멀리서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빨리 보고 싶네요. 아미 보라해"라며 활동을 마친 소감과 자신의 셀카를 게시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ON' 활동을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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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 슈가, 진/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캡쳐

[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4집 'ON' 활동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정국은 8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활동 끝났습니다..! 아쉬움도 많았지만 의미있고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더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원래 잘 알고 있었지만 더 더 더) 멀리서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빨리 보고 싶네요. 아미 보라해"라며 활동을 마친 소감과 자신의 셀카를 게시했다.

슈가는 "on 활동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짝짝짝 아미 여러분이 없어 허전한 활동이였지만 즐거웠습니다 사랑해요 아미!"라고 남기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진은 "이번 활동 아미가 없어 너무 슬픈 활동이었어요. 그래도 준비한만큼 잘 나와서 다행이에요. 활동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ON' 활동을 끝마쳤다. 'ON'은 각종 음악방송 1위를 석권하며 7관왕을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1일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 : 7'을 발매해 국내는 물론 미국, 영국, 벨기에, 독일, 네덜란드, 호주, 일본 등 전 세계 음악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또한 타이틀곡 'ON'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 4위에 올라 K팝 그룹으로는 최고의 기록을 달성했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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