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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ON' 활동 마무리 "아미 없어 허전한 활동"

김연지 입력 2020. 03. 0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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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활동을 마무리한 방탄소년단. 위에서 부터 정국, 슈가, 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이 'ON(온)' 활동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정국은 8일 방탄소년단 SNS에 셀카 사진을 올리며 '활동 끝났습니다. 아쉬움도 많았지만 의미 있고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더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원래 잘 알고 있었지만 더 더 더). 멀리서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빨리 보고 싶네요. 아미 보라해'라고 글을 남겼다.

슈가는 ''온' 활동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짝짝짝. 아미 여러분이 없어 허전한 활동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사랑해요 아미'라는 글과 더불어 셀카 사진을 올렸다.

진도 '이번 활동 아미가 없어 너무 슬픈 활동이었어요. 그래도 준비한 만큼 잘 나와서 다행이에요. 활동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을 발표하고 2주간 음악방송에서 무대를 꾸몄다. '인기가요' '뮤직뱅크' 등 음악방송 7관왕을 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관객 없이 무대를 꾸몄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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